[프라임경제]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
www.amwaykorea.co.kr)는 26일, 울산 및 동부경남 암웨이 IBO 들의 (독립자영사업가) 비즈니스 센터로 활용될 「암웨이 프라자 울산점」을 남구 삼산동에 오픈했다.
암웨이 프라자 울산점은 총 4개층으로, 1층에는 470평 규모로 브랜드 존, 비즈니스 컨설팅 존이 구성되어 있으며, 2층에는 약 400석 규모의 교육장, 동양종금증권 지점을 포함, 4층까지 대규모 주차시설로 구성돼있다.
암웨이 프라자 울산점은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가전제품, 홈케어 제품 등 암웨이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 한 자리에 구비되어 있는 원스탑 쇼핑공간으로, ‘아티스트리’, ‘뉴트리라이트’. ‘홈테크’ 등 암웨이의 주요 브랜드 존에서는,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제품 정보를 제공하며, IBO들의 각종 현안 문제 및 사업과 관련된 상담을 해주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들도 상주해 있다.
특히, 한국 암웨이는 암웨이 프라자 울산점에 동양종금증권 지점을 개설, 사업자들에게 각종 금융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암웨이의 박세준 대표이사 및 임원들을 비롯한 사업자 리더들과,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종인 총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한국 암웨이 박세준 대표이사는“암웨이 프라자 울산점은 가장 번화한 중심가로 이전하여, 지리적인 불리함을 극복하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을 채택하였으며, 브랜드 체험존 공간을 보다 확대하여, 사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