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희상 국회의장이 차관보급에 해당하는 국회사무처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수석전문위원 임용후보자의 경력, 전문성 및 리더십 등을 고려해 진행됐으며, 다수의 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해 실시한 국회 수석전문위원 적격성 심사 결과 등을 참고했다.
국회사무처는 추후 지속적인 적격성 심사 실시를 통해 인사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1월1일자로 임명되는 이번 국회사무처 인사명단.
△국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배용근(현 여성가족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권영진(현 의사국장)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용준(현 법제실장)
△정보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정연호(현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여성가족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차인순(현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심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