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직도 내가 살 집이 남아 있을까?", "수도권 향후 집값 전망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하는 고민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지금 집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둘째 사기로 했다면 어디에 집을 사야 하나.
이 책은 더 옳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우리가 부동산의 어떤 변수와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지 그 기준들을 제시한다. 또한 그 기준들을 근거로 앞으로 10년간 한국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그 흐름을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부동산 시장의 특이점은 이미 시작됐으며, 앞으로 부동산의 양극화는 점점 더 가소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리고 이럴 때 일수록 부동산에 대해 제대로 알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우용표는 10년 이상 1000건 이상 개인투자자자문과 기업체 강의를 해온 부동산 투자 전문가이자, 40만 독자가 열광한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을 쓴 재테크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저자는 오랜 시간 축적해온 부동산 지식과 현장 경험, 실제 투자 경험 등을 이 책 한권을 통해 모두 공개하고자 했다.
한편 한국경제신문에서 펴낸 '그래서 지금 사야 하나요?'는 30일 발간하며, 가격은 1만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