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이 심화되어 가고 있는 백화점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점포 리뉴얼 및 신규 점포 오픈에 적극적인 투자 계획으로 목표가 13만원을 유지할 것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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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화 애널리스트는 "압구정점과 신촌점이 지난해부터 리뉴얼을 시작하여 올해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인데, 이로 인해 매장 면적 및 효율성 증가가 기대된다"며 "2010년부터 신규 점포를 오픈함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어 "2010년에는 청주점, 일산점 및 대구점 2012년에는 양재점, 아산점을 오픈할 예정이어서 백화점 시장에서 2위 자리는 확고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점하는 신규 점포들이 대형마트를 동반하는 복합쇼핑몰이라는 점은 동사의 업태 한계성을 극복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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