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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금융그룹, 나주 지역 소외계층 '사랑의 성금' 전달

이어룡 회장, 나주지역 16년째 성금 전달…기업 이윤 사회환원 차원

이지운 기자 | jwn@newsprime.co.kr | 2019.12.26 10:44:39
[프라임경제] 대신금융그룹이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어룡 회장이 나주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대신금융그룹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은 전남 나주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인 이화영아원, 계산원 등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4년부터 시작된 대신금융그룹의 사랑의 성금 전달은 올해로 16회째를 맞는다. 사랑의 성금은 나주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지체장애인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시설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대신금융그룹 관계자는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차원 매년 장학사업과 국민보건지원사업, 아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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