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황우 언어논술'(http://www.discoursebull.com) 대표 유황우씨는 미국 야후의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Flickr)를 통해 많은 외국인으로부터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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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우 언어논술' 유황우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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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논술강사 유황우 대표는 지난해 제자들이 만들어준 영문과 일본어 버전 유황우 개인 플리커를 통해 한국의 역사, 인터넷교육 등을 담은 사진 이미지가 해외 플리커에 관심을 모으며 방문자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고구려 벽화 사진, 인터넷과 TV를 통해 진행된 논술토론광장 등을 담은 유황우 대표의 사진 이미지는 외국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히트수를 기록했다.
이 때문에 미국 조지 부시 전대통령은 물론 오바마와 힐러리 등 많은 정재계 관계자들의 플리커와 이웃을 맺고 있는 등 인터넷 속에서 숨은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유황우 대표는 "인터넷 검색은 이제 전 세계를 한 이웃으로 연결시켜 줄 뿐만 아니라 교육 예술 취미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생각을 공유한다"며 "언어논술을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향후 우수한 우리말과 글에 대한 사진과 내용을 업데이트해 세계 플리커 회원에게 알려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