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푼 두푼 아껴 부를 쌓거나, 로또에 당첨돼 하루 아침에 큰돈이 생기는 등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양하다. 부자는 왜 부자가 된 것일까. 그릭 가난한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

부의 5가지 법칙. ⓒ 아템포
제목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신간 '부의 5가지 법칙'은 부에 대한 의식·설정·시스템 등 해답을 제시한다. 부자와 빈자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습관'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부자는 아끼는 습관보다 많이 버는 습관을 갖고 있다. 일상의 사소한 '습관'이 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핵심 요소다. 진짜 부자들은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다. 정해진 길을 그대로 따르지도 않는다.
부자들은 생각·습관·법칙·지혜·지식이 5가지 법칙을 체계적으로 활용한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도 이런 요소를 갖춘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 김병완은 대기업을 퇴사하고, 2011년부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 저서는 3년 연속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그런 저자가 책을 통해 우리하게 전하는 메시지는 눈여겨 볼만 하다.
아템포에서 출판한 '부의 5가지 법칙'은 23일 발간하며, 가격은 1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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