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독거어르신 1600명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 나누고 행복 더하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900명의 신한 소속 설계사가 참여했다.

신한생명 설계사 봉사자들이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생명
앞서 지난 11일 신한생명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후원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전국 45개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한용품,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힘이 돼 드리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독거어르신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2회씩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