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BL생명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및 FC 기증물품 판매 자원봉사를 실시, 판매수익금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ABL생명 본사에서 진행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에서 ABL생명 임직원들과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ABL생명
ABL생명은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와 기부 협약을 맺고,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도모하고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11월과 12월 ABL생명은 사내 임직원 및 FC 대상 물품 기증 행사를 실시해 모은 940여점의 물품과 봉사활동 판매수익금, 회사 매칭기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ABL생명 직원은 "소외된 이웃도 도우며, 물품을 소비하는 것이 아닌 사회에 환원하는 운동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내 주변의 물건을 재사용하고 나눔으로써 환경과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가치를 되새기며 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