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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화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 출마

"우리 지역 미래지향적으로 변화시키겠다"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12.19 14:23:33

최상화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 강경우 기자

[프라임경제] 최상화 자유한국당 예비후가 19일 사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최 후보는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을 미래지향적으로 변화시키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뤄 낼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사천시와 남해·하동을 살리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르신들의 노후 보장과 장애인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 가계부담은 빼고, 일자리는 늘리고, 행복을 곱하겠다"며 "사천·남해·하동을 연결하는 관광벨트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의적 인재육성과 수준 높은 교육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의 상생을 위한 동반자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특히 "남해안 해양 관광산업과 항공우주 첨단산업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것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며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가 되살나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상화 예비후보는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보좌역·환경노동전문위원, 한나라당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회 정책연구위원(1급), 새누리당 직능국장·농림해양수산 수석전문위원등을 역임했다.

또 경남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복지행정학과(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자유한국당 상임전국위원, 최상화지역발전연구소 소장 등을 중심으로 지역을 위해 부지런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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