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혁신적인 프리미엄 모니터 제품들을 공개한다.
19일 LG전자에 따르면 △인체공학 설계가 적용된 'LG 울트라파인 에르고(UltraFineTM Ergo)'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UltraGearTM)' △넓은 화면에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LG 울트라와이드(UltraWideTM)' 등을 통해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것.

LG 울트라파인 에르고 모니터. ⓒ LG전자
특히 울트라파인 에르고 제품은 오랜 시간 모니터를 사용하거나 잘못된 자세로 모니터 이용시 통증을 느끼는 사용자를 겨냥, LG만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구현해 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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