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카드(사장 이동철)가 겨울 방학을 맞아 다양한 문화∙레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 와이즈올림카드' 등 롯데월드 할인 서비스가 탑재된 40종 카드 소지 고객 중 전월 이용실적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연말까지 롯데월드 종합이용권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본인 회원은 현장 구매시 어른 종일권 2만7000원(정상가 5만9000원), 어른 오후권은 2만2000원(정상가 4만8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는 어른 종일권 2만5000원, 어른 오후권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현장 및 온라인 구매 모두 동반 3인까지 정상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종합이용권 구매가 가능하다.
서울랜드 자유이용권의 경우 현장 구매시 직전 3개월간 일시불과 할부 결제금액이 90만원 이상이면 KB국민카드(기업·비씨·선불카드 제외) 본인 회원은 55%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실적 조건 미충족할 경우 본인 회원 40%, 동반 3인까지 3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방학 중 뮤지컬 등 각종 공연 관람을 준비하는 고객은 연말까지 KB국민카드 공연 티켓 예매 서비스 '라이프샵 컬쳐'에서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라이프샵 컬처'에서는 공연·전시 예매 시 상시 예매수수료 없이 예매가 가능하다.
가족뮤지컬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3'은 내년 1월5일부터 26일 공연까지 최대 53% 할인하며, 가족뮤지컬 '애니'도 오는 29일 공연까지 전 좌석 25% 할인된다(VVIP석 제외).
'빅피쉬'는 내년 1월27일(12월21일~25일 제외) 공연까지 R석 20%, S석 및 A석 30% 할인되며, '아이다'는 내년 1월23일 공연까지 전 좌석 15%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유니버셜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은 오는 21일부터 31일(24일 및 25일 제외)까지 R석·S석·A석 예매시 25%, '보디가드'는 1월5일 공연까지 전 좌석 30%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