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가입하는 '하나원큐 정기예금'과 '하나원큐 적금' 출시, 오픈뱅킹 서비스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내년 1월31일까지 실시한다. ⓒ KEB하나은행
'하나원큐 정기예금' 가입대상은 개인으로 3000만원 한도내에서 가입 가능하며, 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연 1.35%, 우대금리 연 0.2%와 특별금리 연 0.2%를 더해 최대 연 1.75%까지 제공한다.
우대금리 및 특별금리는 △마케팅 동의 0.1% △오픈뱅킹 신규 연 0.3%로 구성되며, 판매한도 1조원 범위 초과시 오픈뱅킹 신규우대는 0.1%를 제공한다.
'하나원큐 적금' 가입대상은 개인으로 1인 1계좌, 월 20만원 한도로 가입이 가능하며, 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연 1.8%에 우대금리 연 1.8%를 더해 최대 연 3.6%까지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마케팅 동의 1.0% △오픈뱅킹 등록 0.3% △오픈뱅킹 이체 0.5%로 구성된다.
하나원큐 예·적금을 가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올레드 TV(1명) △LG 스타일러(2명) △다이슨 헤어드라이어(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뱅킹 서비스를 통해 이체한 고객에게 '행운의 룰렛 돌리기' 기회를 제공해 5만 하나머니를 비롯해 △1만원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쿠폰 1매 △1000 하나머니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오픈뱅킹 정식 서비스 시작에 맞춰 모바일 뱅킹 앱에서 제공하는 기존 서비스에 오픈뱅킹을 확대 적용하고, 전용 예·적금 및 '타행 자금 하나로 모으기' 서비스 출시 등 기능을 향상시켰다"면서 "동시에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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