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덕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은 17일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윤영덕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프라임경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동남갑 지역 출마를 선언한 윤영덕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17일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윤영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후보등록을 하고 "광주의 시대 정신을 잇고, 광주 정치의 세대 교체를 잇는 젊고 참신한 정치를 펼치기 위해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참여자치21 지방자치위원장, 광주YMCA 이사,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운영위원 등의 시민 활동을 하고 2016년 지역공공정책 플랫폼을 지향하는 시민단체 '광주로(路)' 설립을 주도해 초대 소장을 역임했다.
또, 2017년 대선 문재인 후보 경선 및 본선 캠프에서 지역공약 개발을 담당하고, 정부 출범 이후 올해 5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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