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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티드 에디션 가득 'BMW 숍 온라인' 오프라인과 차별화

온라인 자동차 판매채널 오픈…첫 번째 주자 뉴 1시리즈·뉴 X6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12.17 15:40:43
[프라임경제] BMW 코리아는 새로운 판매 채널인 'BMW 숍 온라인'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BMW 숍 온라인'은 고객이 BMW의 소장가치 높은 한정판 모델을 전국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도록 개설한 새로운 차량판매 채널이다. 향후 출시되는 다양한 BMW의 스페셜 에디션은 모두 온라인 세일즈만을 통해 선보여 오프라인과 차별화 할 예정이다.

먼저, 오픈일인 17일부터 뉴 1시리즈와 뉴 X6의 첫 번째 에디션인 퍼스트 에디션을 각각 100대, 5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뉴 1시리즈의 스페셜 에디션 뉴 118d M 스포츠 퍼스트 에디션은 내년 1월말 국내 공식 출시되는 뉴 1 시리즈의 한정판 모델이다. 뉴 1시리즈는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 최신 BMW 전륜구동 시스템, 첨단 주행 보조 기술 및 편의 기능이 적용된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모델이다. 

BMW 코리아가 새로운 판매채널인 'BMW 숍 온라인'을 오픈했다. ⓒ BMW 코리아


뉴 118d M 스포츠 퍼스트 에디션에는 1시리즈 최초로 19인치 M 더블 스포크 경합금 휠을 적용했으며, M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운전의 즐거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무선충전, 전동식 테일게이트와 컴포트 액세스 등 정규 모델 대비 추가옵션을 탑재하였다. 

뉴 118d M 스포츠 퍼스트 에디션의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은 4890만원이다. 

이와 함께 출시된 뉴 X6의 스페셜 에디션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퍼스트 에디션은 첨단 파워트레인 및 섀시 기술, 최신 장비 기능의 상호 작용으로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특유의 스포티하고 편안한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또 정규 모델 대비 BMW 레이저 라이트, 카본파이버 인테리어, 가죽 대시보드, 앞좌석 온도유지 컵홀더, USB 충전구가 추가된 뒷좌석 트래블 컴포트 등이 기본 적용돼 다이내믹하면서 편안한 운전을 즐길 수 있다.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퍼스트 에디션의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은 1억1450만이다. 

한편, BMW 코리아는 2020년 하반기부터는 새롭게 오픈한 BMW 숍 온라인을 통해 고성능 M의 특이색상 모델, 옵션 강화된 X 모델 등 매달 희소성 높은 한정판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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