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스맥(099440)은 최영섭 대표이사가 자사주 4만4000여 주를 장내 매수방식으로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스맥 최영섭 대표가 자사주 4만4000여 주를 장내 매수방식으로 취득했다. ⓒ 스맥
이번 자사주 취득으로 최 대표의 지분은 지분은 27만7522주에서 32만1704주로 늘어났다.
스맥은 이번 최 대표의 자사주 취득과 관련해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 및 책임경영 의지라고 표현했다.
현재 스맥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1% 성장했다. 신규사업인 융복합사업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영섭 스맥 대표이사는 "전년도 설립한 미국법인의 안정화를 통한 해외시장 성장과 신규사업부의 성장으로 인해 회사의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는 만큼 실적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차세대의생명 융합산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 사업에 참여해 '지능형기계 기반 생산시스템 III'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유럽 법인을 설립하고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