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연말을 맞이해 자사 인기 제품을 최대 6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미리 크리스마스'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 한 해 동안 파인디지털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것으로, 기존 사용하던 파인디지털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 반납시 최대 6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이벤트다.
파인디지털 홈페이지와 일부 제품에 한해 외부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에는 차량 USB 단자에 제품을 꽂기만 하면 내비게이션이 구동되는 '파인드라이브 AI'와 삼성전자 고내구성 메모리 카드를 장착해 녹화 안전성을 강화한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500 NEW'를 비롯한 인기 제품들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파인뷰 X500 NEW'와 '파인뷰 X2000'의 경우 주차 충격 발생 시 모션 이미지 자동 전송 및 블랙박스 전원 원격 조절이 가능한 통신형 모듈 '파인뷰 커넥티드 SK'와 세트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핀시커 기능 탑재로 작고 먼 골프 깃대도 자동으로 인식하는 파인캐디 최초의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30' 등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며 "기존 제품 반납 시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골프거리측정기를 포함한 파인디지털의 주요 인기 제품을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