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 어린이 경제교육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오는 5월말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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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중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들이 경제 뮤지컬을 관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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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제 지식을 재밌게 구성해 초등학생에게 돈의 중요성과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심어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나은행은 ‘하나 어린이 금융교실’ 행사 참여를 신청한 전국 40여개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 발산초등학교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2개월이상 서울 경기 및 충청지역 등 학교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공연 후 1만6천개의 통장 모양 용돈 기입장을 배부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용돈관리 습관을 돕도록 할 계획이다.
또 같은 기간동안 ‘하나 청소년 금융교실’행사도 열어 교육대상을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전국 20여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되는 이 행사는 경제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경제 및 금융관련 주제별 강의를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이번 행사들 뿐 만 아니라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www.hanacity.com), 어린이 포스터 그리기 대회 등 해마다 어린 꿈나무들을 올바르게 육성하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며 “이번 어린이 경제뮤지컬과 청소년 금융교실이라는 색다른 교육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