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수도권 7개점은 꽃게와 비슷한 형태, 상품성과 가격 모두 우수한 캐나다産 던지니스 크랩(Dungeness Crab)을 선보인다.
이는 최근 국산 봄꽃게가 출하되고 있으나 가격이 비싸 선뜻 구입하기 꺼려지는 고객들을 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벤쿠버에서 항공으로 운송해 활어로 구입 가능한 '던지니스 크랩' 은 미국 서북부, 캐나다를 여행해본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먹어봤을정도로 해당지역에선 널리 알려진 게요리 재료로 유명하다.
우리나라 꽃게와 맛이 비슷하지만 마리당 무게가 1kg 수준으로 크기는 1.5배 가량 크고 가격도 1kg 당 3만원으로 동일무게 비교시 국산 꽃게 절반수준으로 장바구니 물가 걱정이 많은 주부고객들이 게요리 재료로 구입시 고려해볼만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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