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8년 시즌 캘러웨이골프의 소속 선수들의 우승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캘러웨이 측은 "FT 시리즈의 드라이버는 맥도웰 뿐 아니라 캘러웨이골프의 소속 선수인 필 미켈슨에게 PGA 투어에서 우승컵을 안겼으며, 황태자 어니 엘스에게도 미국 PGA 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3년 5개월 만에 우승컵에 키스할 수 있는 꿀맛을 선사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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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의 퓨전 테크놀로지는 클럽 페이스에는 티타늄을, 클럽의 바디 부분에는 티타늄보다 훨씬 가벼운 카본 합성물을 사용한 기술이다.
이로 인해 생긴 여유 무게를 이용하여 최대의 페리미터 웨이팅 효과가 가능하고, 무게 중심의 자유로운 설계가 가능하게 해줘 높은 관성모멘트로 빗맞은 샷에서도 최고의 방향성을 보장해준다.
캘러웨이 이상현대표는 "FT 퓨전드라이버는 캘러웨이골프 소속 선수들에게 우승을 안겨주는 핵심 무기이며, 최고의 기술이 최고의 퍼포먼스 성과를 가져다 주는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며 "국내에서도 배상문, 석종율, 전태현, 최나영 등이 FT 퓨전드라이버를 사용하면서 승리의 여신을 향해 달려 가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FT 시리즈로는 FT-3, FT-i, FT-5 드라이버가 있다. (가격은 FT-i드라이버 67만원, FT-5 드라이버 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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