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라인닷넷(대표 한주식. www.hilineisp.net)은 메트로VPN 및 XDSL 등 2가지 종류의 기업전용선 상품을 시중가격의 절반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라인 특별할인상품’을 선착순 100회선에 한해 한정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업로드와 다운로드 모두 30Mbps를 지원하는 초고속 기업전용선 메트로VPN의 시중 가격은 30만원 전후. 하이라인닷넷의 특별할인상품은 계약시 308만원을 일시불로 지불하면 2년간 메트로VPN을 이용할 수 있다. 월평균비용으로 환산하면 13만2500원에 불과해 시중가격의 절반 이하인 셈이다. 2년간의 장기계약과 일시납이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6개월 비용으로 84만원을 일시납하거나 10개월비용으로 140만원을 일시납하는 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업로드 3Mbps, 다운로드 10Mbps의 슬림형 기업전용선 xDSL상품도 시중가격의 절반 정도에 공급한다. 하이라인닷넷의 xDSL 특별할인상품은 2년계약 220만원 일시납 상품을 비롯해 6개월 60만원, 10개월 100만원 등으로 구성된다. 2년계약상품을 구입할 경우 월평균비용은 9만5000원 수준, 이는 xDSL 시중가격 22만원의 절반에 못미친다.
하이라인닷넷 한주식대표는 “최악의 불황기를 고객기업과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하기 위해 특별할인상품을 한정판으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시중가격의 절반 이하 비용으로 같은 품질의 전용선을 이용함으로써 기업들의 비용절감에 작지만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