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친환경 유기농 생산자와 함께 하는 건강한 하루'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31일 까지 송파구 가락동 자연드림 송파 생협점에서 열린다.
(사)한국생협연대(www.icoop.or.kr)가 오는 26일 직영 1호점으로 오픈하게 되는 '자연드림 송파생협점'은 전국 63개 지역 생협의 안전한 먹거리 및 생협브랜드 '자연드림' 상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웰빙 상품만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한 곳이다.
이번 행사에는 (사)한국생협연대, 한국생협연합회, 여성민우회생협 등 전국 63개 지역생협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행사기간동안 지역생협 소비자 조합원(한국생협연대 생산자)이 직접 매장에 나와 일일점장으로 활동한다.
일일점장으로 임명된 한국생협연대 생산자들은 일반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이 직접 생산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의 생산 우수성, 안전성 및 직거래를 통한 가격 경쟁력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생협연대 진경희 회장은 "그동안 친환경 유기농산물은 일반 서민들이 가격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없었다. 생협은 생산자 소비자 직거래와 자체 물류망 확보를 통해 가격거품을 제거했다”며 안전한 먹거리를 갈망하는 서민들이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한층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오픈할 매장은 우리밀 베이커리, 친환경유기농식품점, 무항생제 정육점 등 60평 규모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시중보다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