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4일 장외시장에서는 금호생명이 장 후반 7.84%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2만7500원에 마감됐다.
지난 주 2만500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던 금호생명은 매수세가 몰리면서 2일 연속 상승했다.
삼성생명(+0.41%)도 소폭 상승하긴 했으나, 추세전환에는 역부족 이었다. 동양생명(2만2250원), 미래에셋생명(3만8250원)은 거래량 감소속에 관망세로 마감됐다.
서울통신기술(2만9500원)은 3.51%오르며 8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S(-0.25%), 삼성네트웍스(+0.69%)는 박스권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주 1만4000원대를 재돌파 했던 시큐아이닷컴은 1만4250원으로 보합을 보였다.
범현대관련주도 여전히 관망세가 이어졌다. 현대삼호중공업(10만원)은 0.5% 하락했고, 현대아산(2만8500원), 현대택배(1만500원)으로 각각
마감됐다.
포스코건설(11만5500원)은 1.32% 상승했으나, 동아건설(2만9500원)은 7.09% 급락했다. 리딩투자증권(1300원)은 8일만에 4% 반등했다.
코리아로터리서비스(2만6500원)는 3.92%오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휠라코리아(2만3500원)는 4일 연속 하락하며 52주 최저가 위기에 놓였다.
티맥스소프트(1만9750원), 한국디지털위성방송(4050원)은 각각 1.28%, 2.53% 상승했다. 7500원의 공모가를 결정한 효성오앤비(8500원)는 4.49% 내리며 약세를 보였다.
공모가 발표 후, 장외주가가 급락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투자에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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