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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사커스피리츠', 더 강력한 실시간 대전 가능

업데이트 통해 리그 구조 도입 및 유저 보상 강화 등 전면 개편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11.29 15:07:41
[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 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빅볼(대표 김인동, 방용범)이 개발한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에서 실시간 대전 콘텐츠 개편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컴투스

'사커스피리츠'는 역동적인 축구 경기를 실시간 턴제로 즐기는 축구 카드 RPG로, 화려한 일러스트와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경기 운영 방식과 함께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간 실시간 대전 콘텐츠 '갤럭시 라이브'가 전면 개편됐다. 유저들의 실시간 경기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받는 기존 시스템에서, 시즌 점수를 기반으로 순위 등급별 리그 구조를 새롭게 도입해 더욱 강화된 플레이의 즐거움과 함께 푸짐한 보상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시즌 종료 후 랭킹 결산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별의 전당’도 새롭게 선보여 대전 콘텐츠가 가진 경쟁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력적인 외형에 강력한 스킬 구성을 가진 신규 전설 등급 선수 '램프마스터 알리'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게 됐으며, 게임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돼 유저들은 보다 수월하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했다.

한편 '사커스피리츠'는 오는 12월14일 한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대회 '갤럭시 라이브 챔피언십 209'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월 한국과 북미 예선을 통해 최종 선정된 6인의 결선 진출자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파이널 무대에 초청돼 월드 챔피언 타이들을 위한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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