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헤어웨어 전문기업 씨크릿우먼(대표 김영휴)은 지난 28일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우수고객 송년 초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씨크릿우먼은 지난 28일 현대백화점 대구점 우수고객을 초청해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씨크릿우먼
이번 행사는 씨크릿우먼 브랜드 소개를 시작으로 헤어웨어 런웨이쇼와 스타일링 클래스, 여자를 위한 사장수업 북콘서트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부에는 헤어웨어 런웨이쇼로 고객 10명이 모델로 참여해 워킹을 선보였다. 이 밖에 관중석에서도 행운스토리 공모전에 사연을 보낸 대구점 최샘결 고객이 무대에 올라 헤어웨어를 즉석으로 시연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2부에서는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평소 헤어웨어 연출법에 고민이 많았던 고객들이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수했다.
마지막에는 김영휴 대표의 '여자를 위한 사장수업' 북 콘서트로 고객 초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북 콘서트는 지난 8월 19일 서울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첫 출간기념회를 시작으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10회차인 현대 대구점까지 전국 순회 중이다.

김영휴 씨크릿우먼 대표는 창업 19년 차 여성최고경영자(CEO)로 지금의 수십억 원 매출을 내는 기업을 일구기까지 겪어온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 담아 나누었다 저자와의 만남에 김대표의 미니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자사 편집샵 제품인 천연 염색 스카프 및 럭키메이트, 미소담, 핑크빗 등 송년을 맞이한 풍성한 경품 증정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촬영했다.
김 대표는 "헤어웨어를 입음으로써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다면 그게 바로 헤어웨어가 주는 선물"이라며 "제품이 고객의 삶에 기여가 되고 고객의 삶에 영향이 준 아름다운 이야기를 접하는 것은 창업할 때는 생각지 못한 새로운 인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들의 경제활동에 기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씨크릿우먼 헤어웨어가 도움이 된다"며 "창조적인 경영과 경쟁력 있는 브랜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씨크릿우먼은 2001년부터 세상 모든 여성이 가발이 아닌 헤어웨어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과 행운 스토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패션 브랜드 기업이다.
여성 누구나 씨크릿우먼이 제안하는 헤어웨어 패션을 입으면 행운이 찾아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씨크릿우먼 브랜드제품은 백화점 전국 백화점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씨크릿우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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