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아직 꽃소식이 전달되고 있지 않은 지금 제주도는 동백꽃은 물론 유채꽃 목련꽃 개나리등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이처럼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제주도는 직접 말을 타고 체험하려는 승마 관광객들이 도내 승마장을 찾고 있다.
이 가운데 중문단지와 가까워 특히 인기를 끌고있는 서광승마장은 아직 초봄인데도 불구하고 승마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이 승마장은 단거리에서 중거리, 장거리 코스가 마련돼있어 원하는 시간만큼 승마를 체험할수 있으며 특히 조교가 따라다니면서 고삐잡는 요령부터 말을 달리게하는 방법까지 일일이 지도를 해줌으로써 안전하면서도 쉽게 말타는 법을 배울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문의, 서광승마장 064) 794-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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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마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이 승마를 시작하기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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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들은 길게는 수년씩 훈련을 받은 덕분에 관광객들이 쉽게 승마를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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