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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NIX, '골프킹-월드투어' 글로벌 출격

실시간 PvP로 보다 현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라운드 가능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11.21 13:54:42
[프라임경제] '게임 제작의 명가' 크래프톤의 일원인 PNIX(대표 김정훈, 신봉건)가 자체 개발한 실시간 대전 리얼 골프 게임 '골프킹-월드투어'를 21일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 크래프톤

전작 '미니골프킹' 플레이어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개발하게 된 '골프킹-월드투어'는 △쉬운 샷 컨트롤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전세계 플레이어들과의 실시간 1대1 대전을 통해 기존의 골프 게임들 보다 더 생생하고 현실적인 모바일 골프 게임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 캐디, 클럽하우스 커스터마이징과 다양한 골프 장비까지 더해져 라운드 외에 또 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지난 10월 소프트 런칭을 통해 캐나다와 싱가포르에서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만큼 PNIX는 이번 출시로 전작인 △볼링킹 △아처리킹 △미니골프킹의 흥행을 이어 가길 기대하고 있다.

'골프킹-월드투어'의 제작리더 윤주홍PD는 "모바일 골프게임 중에서 가장 사실적이고 수준 높은 퀄러티의 그래픽 을 구현했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직관적 UX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만큼 많은 유저분들께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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