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불고기브라더스(사장 이재우)가 27일 8번째 직영매장인 수원인계점을 오픈한다.
불고기브라더스 수원인계점은 190평의 면적에 단체모임을 할 수 있는 파티룸 8개를 포함해 196석의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최신식 구이 시스템과 편안한 좌석, 무엇보다 전통 한식 불고기 본연의 맛을 편안한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회사의 회식자리나 돌잔치, 피로연, 가족모임 등 고급스러운 식사자리에 어울리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서울에 이어 수원에서도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서울식 불고기’를 비롯한 광양식, 언양식, 눈꽃등심, 소삼겹, 갈비꽃살 등의 기존 불고기 메뉴에 수원식 생갈비와 항아리 양념갈비가 신메뉴로 추가되어 불고기와 한식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9,900원으로 환영전채와 샐러드, 불고기와 냉면 그리고 후식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점심 세트메뉴의 인기 역시 수원에서 계속 이어질 듯하다.
불고기브라더스는 오픈을 기념해 개점일인 3월27일(목)부터 수원인계점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불고기브라더스 ‘치실’을 증정한다. 또한 봄맞이 페스티발 일환으로 4월말까지 신메뉴인 수원식 생갈비와 항아리 양념갈비를 주문한 고객에게 와인한잔(150ml) 혹은 전통주 한잔(150ml)을 추가로 제공하며 와인 또는 프리미엄 전통주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배즙꿀육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