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술품 판매 기업 아트그리메(대표 강희갑)는 지난 주말 국내 최고 추모시설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벨라비타 근조액자 사진전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아트그리메가 '벨라비타 근조액자 사진전'을 통해 강희갑 작가의 사진 작품 열 점을 전시했다. ⓒ 아트그리메
이번 추모 사진전에는 강희갑 작가의 별 사진 작품 열 점이 전시됐다. 작품과 함께 '하늘의 별이 된 고인을 추모합니다' '빛나는 삶을 산 당신, 별이 되소서' '하늘의 별이 되어 가족을 밝혀주소서' 등의 근조문구들도 눈길을 끌었다.
강희갑 작가는 "이번에 전시된 별 사진전의 의미는 추모식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작품을 소장하는 새로운 추모문화를 열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편, 벨라비타 갤러리는 공연을 비롯한 경조사, 개업식 등 각종 행사에 사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 아트그리메는 일정기간마다 작품을 교체해주는 정기구독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