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선테크(250930)는 주가 상승으로 상환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2019년 3분기에 발생한 손실 누계 잔액(기신고분 제외)은 71억8347만6641원으로, 이는 자기자본(357억8066만2479원) 대비 20.08% 규모다.
예선테크 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상환전환우선주가 금융부채로 분류될 경우 공정가액으로 평가하도록 해 손실을 반영한 것"이라며 "계상 금액은 현금 손실이 없는 손실"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