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테크 교육 플랫폼 핀업(대표 김인규)은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이하 UIC) 회원을 대상으로 핀업 서포터즈 4기 모집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핀업이 UIC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 ⓒ 핀업
지난해부터 핀업은 재테크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에 흥미를 느끼는 청년들의 재테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UIC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핀업 서포터즈를 꾸준히 진행, UIC 회원들의 재테크 교육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포터즈에 선발된 인원은 발대식부터 약 2개월간 핀업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핀업의 주식·투자 아카데미 브랜드 '핀업 스탁'의 스타 멘토 강의를 무료로 수강하게 된다.
이밖에도 △멘토와의 만남 △활동 지원금 제공 △서포터즈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추가로 주어지는 UCC 공모전 등 미션 참여자 중 우승자에 한해서는 별도의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핀업 관계자는 "UIC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앞으로 경제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올바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핀업의 가치관을 잘 표현하고 있다"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올바른 재테크 시작을 경험하고, 체계적인 재테크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핀업은 △주식과 투자 아카데미 '핀업 스탁' △테마 및 투자 뉴스 알림 어플리케이션 '핀업 레이더' △창업 플랫폼 '핀업 스타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달 부터 배우 유지태를 모델로 한 TV 광고를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