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 부천 중동 신도시 상권이 대규모의 주상복합단지 조성으로 최근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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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최고급 주거시설로 랜드마크 될 뿐만 아니라 고급 쇼핑시설들이 자리잡고 있어 경인 지역내 중심 상권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평이다. 서울지하철 7호선이 연결됨에 따라 2009년 개통시 강남까지 불과 40분내로 편리한 접근성을 보유했고 이와 함께 전국 최대 120개 노선망으로 운영, 신도시 중 최고의 교통망을 형성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안 더클래식’ 중심지로 자리잡아
중동 이안 더클래식을 중심으로 한 이 지역 야외 카페거리는 유럽풍의 고품격 스타일로 꾸며질 예정이다.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을 벤치마킹한 카페거리는 계남대로 약 700m 거리로, 중동의 7호선 역세권 상권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젊은 층에서 각광받고 있는 전국적인 체인점에서부터 고급 테라스 노천카페, 유럽풍의 프로방스, 씨푸드 레스토랑 드마리스 등 이름이 잘 알려진 유명 카페들로 조성됐다.
한편, 이안 더클래식은 지하5층~지상33층의 두 개동으로 구성되어 총 232세대가 거주하는 고급 주상복합 상가로, 중부경찰서, 교육청, 세무서 및 부천시청 등 공공.행정기관과 현대백화점, GS백화점, CGV, 이마트, 홈에버 등 쇼핑시설 인접해 있다.
오는 4월 중순부터 입주 가능하다. 분양 문의: 032-32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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