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가든호텔이 경영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오인근 전 상무이사가 대표이사로, 나베쿠라 마사카츠 부총지배인이 총지배인으로, 조성억 식음료 부장이 부총지배인으로 승진 인사되었다.
오인근 대표이사는 서울가든호텔에 평사원으로 입사 대표이사 자리까지 오른 기념비적인 인물로. 경기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호텔학과 석사 졸업,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 고려대학교 컴퓨터기술대학원, ICP 최고위정보통신과정을 수료하는 등 입사 후 지금까지 끊임없는 노력으로 서울가든호텔과 함께 해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나베쿠라 마사카츠 총지배인은 세계 각국의 유명호텔을 가지고 있는 호텔 오쿠라에서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 호텔 오쿠라 암스테르담, 도쿄, 괌 지점에서 연회서비스, 식음료, 영업기획 등의 다양한 업무와 호텔신라 파견 마케팅 담당을 거쳐 2007년 5월 부총지배인으로 서울가든에 입사, 이번 인사 이동에서 총지배인으로 승진되었다.
이 외 현재 서울가든호텔의 조성억 식음료부장이 연회 및 외식 사업에서의 성공적인 전적을 인정받아 부총지배인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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