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가 개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www.latale.com)’의 GM 잭슨이 유저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월 5일 선보였던 ‘GM 잭슨 아이템’은 지금까지 총 10,447개가 팔렸으며, 한 달 만에 매출 천 여 만원을 훌쩍 뛰어 넘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GM 잭슨’ 관련 아이템들은 현재 ‘라테일’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아이템 상품들 중, 모두가 판매 순위 10위 안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GM 잭슨 아이템’은 실제 잭슨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것으로 잭슨모범생안경, 잭슨스타일턱수염, 문어마이크, 잭신 등 코믹한 컨셉의 스페셜 아이템이다. 가격은 각각 700원, 700원, 1500원, 800원으로 저렴하게 구성되었으며 낱개 구입도 가능하다.
‘라테일’ 고객지원실 장윤석 팀장은 “GM잭슨이 직찍뉴스에서 입고 나온 의상을 고객님들의 게임 내 적용해달라는 건의에 따라 게임 내 적용한 것으로 실제 이렇게 많은 인기를 얻을 줄은 예상 못했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라테일’은 게임회사 답게 재미 있으면서도 동시에 감동까지 안겨줄 수 있는 고객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