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워커힐은 ‘와인이 벚꽃을 만났을 때’와 ‘동서양의 만남’을 테마로 하는 ‘2008 벚꽃 축제’를 4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한다.
봄 바람이 부는 워커힐 벚꽃축제의 길목에서 열리는 와인 페어에서는 국내 와인 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벚꽃축제를 찾은 분들에게 세계 각국의 최상급 와인 120여 종을 테스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음행사, 와인 그라지(Garage, 창고) 세일과 와인경매 등을 통해 취향에 맞는 우수 와인을 한결 가벼워진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4월 12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사진 전시회와 어린이 벚꽃길 그리기 대회, 그리고 워커힐 벚꽃축제 야외 무대에서 매주 주말 펼쳐지는 다양한 야외 공연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 요일 별로 진행되는 프로모션과 해피 아워(Happy Hour) 이벤트를 활용하면 한층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사케 메이커스 디너, 바비큐 피크닉과 파티 등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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