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이 인천해양경찰서 3008함정에서 '공상해양경찰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 S-OIL
[프라임경제] S-OIL(010950, 이하 에쓰오일)은 인천해양경찰서 3008함정에서 '공상해양경찰 치료비 전달식'을 갖고 실종 수색과 응급구조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의 해양경찰 21명에게 치료비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치료비 전달식은 지난 2013년부터 S-OIL이 진행 중인 '해경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상 해양경찰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선진영 S-OIL 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면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근무하다 다치신 해양경찰관들이 하루 속이 쾌차하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S-OIL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사회적영웅들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지난 2006년부터 '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해경영웅지킴이 활동은 소방영웅·시민영웅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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