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스(www.cass.co.kr)는 ‘채워라! 살아있는 용기’라는 주제로 ‘용기(Courage)’캠페인 2탄 광고 ‘속옷 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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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라! 살아있는 용기’는 창업 편에 이어 일상 속에서 용기가 필요한 상황을 보여주는데, 여자친구를 위해 속옷을 구입하려는 주인공의 긴장과 떨림 그리고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용기를 보여주는 모습을 경쾌한 음악과 함께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용기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던 창업 편에서는 꿈을 위해 과감히 도전하는 큰 용기를 보여줬다면, 이번 속옷 편에서는 생활 속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연인 사이의 이야기를 통해 카스가 가슴 속 감춰둔 ‘용기’를 자극해 이를 실천 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다 생생하게 담아냈다.
누구나 연애를 하면 여자친구에게 한 번쯤 예쁜 속옷을 사주고 싶어하는데, 선뜻 매장에 들어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그렇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그 일을 한다는 점은 많은 남성들의 공감을 얻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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