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오는 8일까지 5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부품전시회인 '2019 세마쇼(이하 세마쇼)'와 10일까지 6일간 중국 상해에서 진행되는 '2019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이하 국제수입박람회)에 각각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블랙박스 부문으로 참가하게 된 팅크웨어는 이번 전시에서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인 '팅크웨어 대시캠'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올해 출시된 4K 하이엔드 제품인 'U1000'을 비롯해 △QHD 제품인 'Q800 PRO', 'QX800' △FHD 블랙박스 'F800 RPO', 'FA200', 'F70' △모터사이클 블랙박스 'M1' △ADAS 전용 디바이스 'DS-1', '슈퍼나이트비전2.0' 체험 부스와 더불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제품 등 주요 제품과 액세서리를 전시해 현지 방문객과 관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미국과 중국의 경우 당사 해외 수출국 중 시장 성장성이 높은 주요 국가로 적극적인 사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전시 참여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점진적으로 높이고 있다"며 "특히 첫 참가하는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뿐 아니라 참여하는 다양한 글로벌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중국 시장에서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에서 진행되는 '세마쇼'는 지난 1963년 개막 이래 현재까지 매년 세계 최대 규모와 수준을 자랑하는 자동차 상품 전시회다. △자동차 부품 △타이어 △튜닝카 외 총 12개 부문으로 나눠 전시되며, 국내 자동차 기업을 포함해 관련 3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해 새로운 제품과 기술력을 공개한다.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중국 '2019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 경제 활성화와 시장 개방을 목적으로 다양한 수입제품과 사업을 주제로 하는 박람회다.
중국뿐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 선정하여 초청한 바이어로 관람객이 구성돼 있어 중국 시장에 진입하는 가장 효과적인 통로로 인식되는 대표적인 국가 차원의 전시회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151개국 36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