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요즘 재래시장에 가면 농산물 수산물이 죄다 중국산이다. 강원도 영월 주천 다하누촌에 오면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살 수 있다. 다하누촌에서는 3월 21일(금)~23일(일)까지 실시하는 2008 한우 생고기축제에서 100% 청정 영월산 농산물을 산지 가격 그대로 판매를 실시한다.
다하누촌과 영월농협은 2007년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관계를 기초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그 후 강원도 영월 청정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판매기회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 영월농협에서 직접 영월산 우수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판매를 실시해 강원도 영월산 우수성과 안전먹거리를 다하누촌 방문 고객들에게 홍보 및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한우 불고기 요리에 어울리는 벌꿀을 이번 행사기간에 기존가 35,000원에서 25,000원으로 판매할 계획 등 금번 축제기간 중에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