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2008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Premier Automotive Suppliers Contribution to Excellence - PACE: 최고 자동차 공급 업체의 우수성에 대한 기여도) 시상의 최종 결선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 시상식은 전세계적으로 혁신을 주도한 업체에 주어지는 업계 최고의 상징성을 보유한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시상식.
이에 따라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결선 등단은 최근 자동차 산업 PLM 혁신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자동차 산업 내 PLM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굳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최종 결선에 오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대표 솔루션은 'UGS 시너지'(UGS Synergy™)로 이는 정보 기술 분야의 새로운 CAD 독립 솔루션으로서 자동차 디자인과 실물 제조 과정을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게 해주는 JT 데이터 포맷에 기반한 비동시성 데이터 공유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6월 출시된 UGS 시너지는 CAD 독립 솔루션 환경에서 비동시성 디자인 정보 공유에 많은 기여를 한 제품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실제로 UGS 시너지로 하여금 주문자 상표에 의한 제품 생산자(OEM)와 공급 체인의 모든 단계 에 있는 관련 업체들이 최초로 자동차 디자인과 제조 정보 과정을 최적화된 단일 프로세스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2008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 시상식'은 오토모티브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SAP, TRC(Transportation Research Center Inc.)가 공동 주관하고 있으며, 이번 최종 결과는 업계와 학계를 비롯한 비즈니스 리더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결정되며, 오는 4월 14일 갈라쇼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