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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금융권 최초 통합 멤버십' 하나멤버스 1억건 기대

'서비스 런칭 4주년' 누적 사용 9800만건 돌파

설소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19.11.04 12:01:19

금융권 최초 선보인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하나멤버스' 하나머니 누적 사용건수가 9800만건을 돌파했다. Ⓒ 하나은행


[프라임경제]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금융권 최초 선보인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하나멤버스' 하나머니 누적 사용건수가 9800만건을 돌파했다.

하나멤버스는 자유로운 교환 및 포인트 현금화를 통해 잠든 포인트 소멸을 줄이고, 다양한 사용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이 어려운 포인트를 현금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라는 장점 등에 힘입어 고객 1000만명 이상이 가입해 사용하고 있다.

또 하나멤버스 서비스 런칭(2015년) 이후 멤버십 포인트 '하나머니' △KEB하나은행 ATM기기 출금 및 계좌송금 △하나카드 대금결제 △편의점·극장 등 일반 상점 결제 △대만·태국 등 해외결제 △앱 내 쇼핑 포인트 활용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과 투자를 통해 자유로운 포인트 이용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확대했다.

정성민 하나카드 디지털사업본부장은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제휴처와 상호교환해 손님과 파트너사 모두의 가치를 효율적으로 높이는 디지털 에코시스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며 "포인트를 현금만큼 가치 있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멤버스 출시 4주년을 맞아 '숨은 머니 확인하고 최대 100만원 받자!'를 포함한 다양한 4주년 생일파티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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