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091810)은 4일부터 전용 간편 결제 서비스인 '티웨이 페이'를 선보인다.
티웨이 페이는 티웨이항공만의 전용 간편 결제 시스템으로, 자주 쓰는 결제카드를 사전에 등록해두면 결제 시마다 추가로 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항공권 예매 중 결제수단으로 티웨이 페이를 선택하면 간편하게 결제가 진행된다. 최초 본인 인증, 서비스가입, 카드등록 과정만 필요하며, 이후 이용 시 카드정보를 매번 따로 입력하지 않고도 빠른 항공권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티웨이항공은 오는 24일까지 티웨이 페이 론칭 기념이벤트도 실시된다.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 티웨이 페이로 첫 결제한 고객 선착순 750명 대상으로 커피음료 교환권을 선물한다. 1회 결제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총액이 25만원 이상일 경우 해당된다.
이외에도 티웨이항공은 고객들이 보다 간편하고 실용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티웨이 페이를 포함해 국내외 10개의 간편 결제 시스템 제공을 통해 편리한 결제를 돕고 있다.
또 △호텔 △렌터카 △포켓 와이파이 등 여행 관련 업체들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및 할인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항공권구매 시 여행자보험까지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원클릭 여행자보험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개별 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티웨이 페이 및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