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투자증권(003530, 대표 권희백)이 오는 12월31일 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대상 '비대면 신규고객 국내두! 해외두! 모두 드림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화투자증권이 오는 12월31일 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대상으로 모바일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면제 등의 내용을 담은 '비대면 신규고객 국내두! 해외두! 모두 드림이벤트'를 실시한다. ⓒ 한화투자증권
생애 최초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 시 가입일부터 5년간 모바일 국내주식(KOSPI, KOSDAQ, ETF) 위탁수수료가 면제된다. 해외주식 수수료는 할인 혜택을 적용받아 최소 수수료 없이 온라인 채널 기준 미국 0.1%, 중국·홍콩 0.2%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투자지원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투자지원금은 비대면 계좌개설 시 △현금 1만원과 펀드 쿠폰 1만원 축하금 지급 △100만원 이상 주식 거래하고, 12월31일까지 총 자산 100만원 이상 유지 시 투자지원금 현금 4만원과 펀드 쿠폰 4만원을 추가 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사에 보유중인 국내·해외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2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제세공과금 22%는 제외된다.
더불어 이벤트 신청 고객에 한해 신용·담보대출 금리를 2.99%로 할인해 90일간 제공하며, 타사 보유 국내·해외주식을 당사로 1000만원 이상 입고한 경우 최대 180일로 자동 연장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휴면고객은 투자지원금을 제외하고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이동준 한화투자증권 온라인사업부 사업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고객에게도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거래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