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영FBC(대표 윤장복)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이마트 용산점에서 “균일가 와인장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영FBC에서 수입하는 프랑스, 이태리, 미국, 칠레, 독일, 루마니아, 아르헨티나, 스페인 등 8개국의 70여종 와인 20,000병이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와인은 3,500원부터 138,900원까지 다양한 가격의 균일가로 판매되는데 20%에서 최대 6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와인을 구입할 수 있다.
주요 품목으로는 미국 와인 “부숑 클라세 레드”와 아르헨티나 와인 ‘랜드 오브 파이어’를 각각 49% 할인된 6,900원에 판매하며,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꼴라쥬’를 50% 할인된 9,900원 그리고 2005년 와인 스펙테이터 100대 와인에 선정된 ‘캄포 엘리제오’를 47% 할인된 10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영FBC는 와인 균일가 행사 이외에도 30~40만원 가격대의 최고 수퍼 토스카나 와인인 ‘사시까이아’, ‘레디가피’, ‘솔라이아’ 경매 행사를 특별 이벤트로 진행한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이마트 용산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희망 입찰가를 적어 제출하면 23일(월) 오전 10시 가장 높은 입찰가를 적은 고객을 선정하여 유찰가에 따라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