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 www.soolsool.co.kr)는 19일 파이낸스센터 지하 1층 입구(배상면주가 주점 앞)에서 ‘민들레꽃씨, 화분 증정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소주, 맥주를 잇는 제 3의 대중주’ ‘민들레대포’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춘분은 논밭에 뿌릴 씨앗의 종자를 골라 파종 준비를 서두르는 세시 절기. (주)배상면주가는 춘분을 맞아 도심 한복판에서 일상에 바쁜 시민들에게 민들레꽃씨와 민들레화분을 무료로 나눠준다. 한 해의 농사 및 모든 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춘분에, 사랑과 감사, 자유를 상징하는 민들레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
‘민들레대포’는 ㈜배상면주가가 지난 1년간 준비한 신제품으로 ‘소주, 맥주를 잇는 제 3의 대중주’를 표방한다. 자연의 민들레와 생쌀로 빚은 부드럽고 맛있는 약주 ‘민들레대포’는 330ml 용량, 알코올 도수 13%로 업소 판매가를 4,000원까지 낮춘 게 특징. 또, 추억의 대포를 떠올리게 하는 갈색병에 담아 푸근함을 더했다. ‘민들레대포’ 출시로 소비자들은 맛과 품질이 뛰어난 우리 전통술을 보다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배상면주가는 민들레대포 출시와 함께 온라인 퀴즈이벤트(~3.31,www.soolsool.co.kr) ‘민들레대포체험단’ 운영, 다양한 시음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