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관희 스캔들 사건과 관련해 사정봉(셰팅펑)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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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봉은 중국 징화닷컴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드디어 '진관희 스캔들 사건'에서 직접 입을 연 것이다. 그는 장백지가 임신했다는 소문을 부인하며, 사람들이 연예인을 좀 더 아끼고 보호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사정봉은 진솔한 태도로 인터뷰에 응해 그동안 난무했던 소문과 궁금증들을 말끔히 해소시켰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 장백지가 연예계에서 퇴출됐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정봉= 백지는 그저 집에서 그녀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을 뿐이다. 예를들면 건강에 대해 공부한다던지, 외국어를 공부한다던지. 나는 그녀가 조금은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배워봤으면 좋겠다. 그러나 지금 다른 무언가를 새롭게 공부한다는 것은 아마 학창시절때에 비해 어려울 것이다.
그녀의 휴식시간이 얼마나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으나, 아들 루카스를 낳고 지금까지 줄곧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것이 그녀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난 어떻든 상관없다.
◆ 장백지가 임신했다는 소문은 사실인가?
-사정봉= 나는 장백지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오늘 처음 듣는다. 그녀는 임신하지 않았다.
◆ 진관희 스캔들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사정봉= 그 일에 관해서 나는 며칠이 지나고 난 뒤에야 알았다. 집에서 컴퓨터 오락을 하고 있을 때였다. 처음에는 큰 일이 아닐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부인(장백지)과 함께 영화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차안의 라디오에서도 듣게되고, 집에 돌아와서 TV를 켜도 모두 그 스캔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서야 큰 일이라는걸 알았다.
◆ 만약 둘째를 낳는다면 아들이 좋은가 딸이 좋은가?
-사정봉= 둘째도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딸은 키우면서 걱정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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