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해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 '여산월호'는 푸른 동여산, 설산, 숙황산에 둘러싸여 있다.
이 여산월호 관광지구에 있는 500만위안을 들여 만든 종유석굴 모양의 호화로운 화장실이 화제다. 동굴 안에는 벽을 타고 덩굴이 감아올라 있고, 천장에서 자라 내려온 종유석(돌고드름)도 있어 마치 진짜 동굴안에 들어와 있는 듯 하다.
이 종유석의 아래에는 유리 세면대가 있고, 사람이 가까이가면 종유석에서 물이 흘러나온다. 등불 아래서 빛나는 종유석들이 특히 눈길을 끈다.
![]() |
||||||||
|
[▲ 종유석으로 만든 세면대. 사람이 가까이 가자, 종유석(돌고드름)에서 물이 자동으로 흘러나온다.] |
|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