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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최대 50% 특별 할인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9 09:59:55
[프라임경제]홈플러스는 오는 26일까지 알피니스트, 라페, 투스카로라, 마운티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최고 50%까지 할인판매한다.

먼저 예년보다 봄기운이 빨리 찾아와 낮 기온이 높은 편이지만 일교차가 심해 쟈켓은 필수요소. 홈플러스는 알피니스트 아비드 방풍쟈켓 2만8000원, 라페 마르 방풍쟈켓 2만9000원, 투스카로라 방풍방수쟈켓 4만9000원 등 대부분의 등산쟈켓을 50% 할인한다.

등산용티셔츠, 등산용바지 등의 등산복은 평상복 수준의 패션성을 갖춘 등산복이 출시되어 전에 비해 상품이 다양하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등산용 티셔츠는 브랜드별로 차이는 있지만 9500원~2만5천원선. 등산용 바지도 1만8000원에서 2만원대 후반이면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땀흡수가 좋은 라페 매켄지 초경량 쟈켓 7만6000원, 은성분을 함유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알피니스트 필라매직실버 바지 6만2100원, 면보다 14배나 땀흡수가 빠른 마운티아 쿨맥스티셔츠 1만8000원 등 고기능성 의류도 20%가량 싸게 준비했다.

여기에 브랜드별로 9800원, 1만8000원, 2만8000원, 3만8000원의 균일가 상품도 준비했고 기획상품으로 에어폴로 등산티셔츠와 조끼를 각각 9800원에 마련했다.

야외활동엔 발의 피로가 중요하기 등산화 선택도 중요한데 코어텍스 등산화는 14만원선, 일반 등산화는 5만원선이다. 이 밖에도 아웃도어 소품인 모자와 장갑은 3000~5000원, 캐주얼 가방은 9800~19800원, 등산양말 38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등산모자, 양말, 보조가방 등 사은품을 증정하며, 15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상품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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