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코리아는 오는 12월6일까지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차량주행의 필수사항들을 미리 점검하는 '2019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윈터 서비스 캠페인은 해당 기간 중 전국 38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타이어 △엔진 △배터리 및 제동장치 등 겨울철 필수점검 13가지 항목에 대한 점검서비스가 전문 테크니션과 인증된 장비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다.
윈터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아우디는 모든 일반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배터리 △부동액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에 대해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윈터 서비스 캠페인은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 아우디 코리아
또 아우디 포에버 캠페인(Audi 4ever campaign)의 일환으로 차량보유 4년차 이상 고객 (2016년 12월31일 이전 등록 차량)은 일반정비 진행 시 순정부품 전 품목에 대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서비스 쿠폰 패키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순정 액세서리를 증정하며, 200만원 이상 일반수리 비용이 발생한 고객이 서비스 쿠폰 패키지를 구매하는 경우 서비스 쿠폰 패키지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단, 서비스 쿠폰 패키지 관련 혜택은 중복해서 적용되지 않으며 순정 액세서리 혹은 10% 할인 중에 하나의 혜택만 받을 수 있다.
2019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은 사전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