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최화정은 '연하남 킬러'?

"그저 좋은 사람이 나보다 어릴뿐"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3.19 09:25:50

[프라임경제] 연극 '리타 길들이기'로 연극무대에 복귀한 인기 라디오 DJ 최화정이 연하남 킬러라는 소문의 진상을 밝혔다.

   
 
최화정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항간에 ‘연하남 킬러’가 아니냐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는 MC 신정환의 물음에 “나도 들어본 소문이다. 답답한 것이 나 때문에 죽은 연하 한 명도 없다”며 재치있는 대답을 했다.

이어서 “그렇지만 내 나이가 있기 때문에 내 또래의 남자를 찾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어린 남자를 특별히 좋아하는 것 아니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어려서 좋은 건 아니다. 좋은 사람이 나보다 어릴 뿐이다”라는 대답으로 일축했다.

함께 출연한 조재현은 “최화정은 순수하고 정이 많아 굉장히 피곤한 스타일"이라며 "최화정의 간, 쓸개까지 좋아해줄 사람이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